<2024 위더스포럼 특별음악회>는 윤승업 지휘자 선생님이 이끄시고 전진주 바이올리니스트, 박성희 소프라노가 주축인 [리음챔버오케스트라]가 공연을 해 주셨다.
이른 오전 시간부터 모두들 리허설이 한창이다. 정말 넋 놓고 보게되는 장면이었다. 혼자 보고 듣고 있는 것이 너무 아까울 정도로 실제 공연만큼이나 웅장하고 너무 아름다웠다. 윤승업 선생님은 총괄 지휘자이시지만 너무나 털털하고 개방적이셔서 꼭 이래야 한다, 가 아니라 이렇게 해봐도 괜찮지, 저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? 하시며 너무 멋진 리더십을 보여주셨다. 전진주 선생님은 늘유선 상으로만 뵈면서도 참 살갑고 좋은 분이시라고 생각해 왔는데 실제로 뵙고는 너무 아름다운 모습에 두 번 반했다. 게다가 바이올린을 연주하실 때 모습은 얼마나 프로페셔널하신지 '정말 멋있는 여자다' 라는 생각으로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다. 박성희 선생님은 사실 지난 5월에 열린음악회에서 우연히 뵌 적이 있다. 존함이 같아 동명이인이실까 했는데 그 박성희 선생님이 맞았다. 피아노 연주도 물론 너무 아름다우시지만 특히 노래를 부르실 때 모습은 소름이 돋을 정도로 이 넓은 공간을 가득 메우며 심취하신 모습이 너무나 멋있다.
그리고 오늘은 깜짝 손님들이 또 있다. 바로 박성희 선생님께서 후원하고 가르치시는 합창단 친구들이 <2024 위더스포럼 특별음악회>를 축하해주기 위해 와 주었다.다른 노래들도 아름다웠지만 특히 '고향의 봄'을 부를 때는 가슴 저 아래에서 올라오는 벅찬 감동에 눈시울이 촉촉해 졌다.
공연이 시작되고 <리음챔버오케스트라>의 웅장한 연주가 시작되었다. 지금도 귓전에 맴 도는 그 각각의 바이올린, 첼로, 비올라 그리고 피아노와 노랫소리는 이 사진으로는 도저히 전달이 안된다. 내년에는 더 많은 곳에 알려 우리 위더스포럼 뿐만 아니라 교육생 가족들 또는 직장 동료, 강사님들도 초청하여 더 많은 사람이 직접 현장에서 듣고 함께 이 감동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다.
13회차에는 6기 위더스포럼 교육생인 (주)거마도 윤희정 대표가 속해있는 청년창업가협회와 위더스포럼 여성리더가 함께 하는 국회 간담회가 진행 예정이다. 장소를 국회로 옮겨 진행하게 될 13회차 간담회에 정말 많은 사람의 노력이 더해지며 준비한 만큼 꼭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라본다.
2024 제6기위더스포럼 12회차로 <2024 위더스포럼 특별음악회>가 진행되었다.
<2024 위더스포럼 특별음악회>는 윤승업 지휘자 선생님이 이끄시고 전진주 바이올리니스트, 박성희 소프라노가 주축인 [리음챔버오케스트라]가 공연을 해 주셨다.
이른 오전 시간부터 모두들 리허설이 한창이다. 정말 넋 놓고 보게되는 장면이었다. 혼자 보고 듣고 있는 것이 너무 아까울 정도로 실제 공연만큼이나 웅장하고 너무 아름다웠다. 윤승업 선생님은 총괄 지휘자이시지만 너무나 털털하고 개방적이셔서 꼭 이래야 한다, 가 아니라 이렇게 해봐도 괜찮지, 저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? 하시며 너무 멋진 리더십을 보여주셨다. 전진주 선생님은 늘유선 상으로만 뵈면서도 참 살갑고 좋은 분이시라고 생각해 왔는데 실제로 뵙고는 너무 아름다운 모습에 두 번 반했다. 게다가 바이올린을 연주하실 때 모습은 얼마나 프로페셔널하신지 '정말 멋있는 여자다' 라는 생각으로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다. 박성희 선생님은 사실 지난 5월에 열린음악회에서 우연히 뵌 적이 있다. 존함이 같아 동명이인이실까 했는데 그 박성희 선생님이 맞았다. 피아노 연주도 물론 너무 아름다우시지만 특히 노래를 부르실 때 모습은 소름이 돋을 정도로 이 넓은 공간을 가득 메우며 심취하신 모습이 너무나 멋있다.
그리고 오늘은 깜짝 손님들이 또 있다. 바로 박성희 선생님께서 후원하고 가르치시는 합창단 친구들이 <2024 위더스포럼 특별음악회>를 축하해주기 위해 와 주었다.다른 노래들도 아름다웠지만 특히 '고향의 봄'을 부를 때는 가슴 저 아래에서 올라오는 벅찬 감동에 눈시울이 촉촉해 졌다.
공연이 시작되고 <리음챔버오케스트라>의 웅장한 연주가 시작되었다. 지금도 귓전에 맴 도는 그 각각의 바이올린, 첼로, 비올라 그리고 피아노와 노랫소리는 이 사진으로는 도저히 전달이 안된다. 내년에는 더 많은 곳에 알려 우리 위더스포럼 뿐만 아니라 교육생 가족들 또는 직장 동료, 강사님들도 초청하여 더 많은 사람이 직접 현장에서 듣고 함께 이 감동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다.
13회차에는 6기 위더스포럼 교육생인 (주)거마도 윤희정 대표가 속해있는 청년창업가협회와 위더스포럼 여성리더가 함께 하는 국회 간담회가 진행 예정이다. 장소를 국회로 옮겨 진행하게 될 13회차 간담회에 정말 많은 사람의 노력이 더해지며 준비한 만큼 꼭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라본다.